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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용화초, 종이접기교실 운영 ‘호응’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1-27 15:20


 27일까지 충북 영동 용화초등학교(교장 남옥경)가 5차례에 걸쳐 겨울방학 중 돌봄교실에서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종이접기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1회 3시간씩 운영한 종이접기교실에서는 참여학생들로 하여금 5개의 작품을 완성하도록 지도해 집중력을 높였다. 용화초 김명자 교사의 지도로 종이접기의 기초인 접기 방법과 명칭을 먼저 익히고 겨울왕국의 울라프, 원숭이 벽걸이, 세배돈을 넣을 수 있는 복주머니, 곰인형 메모·연필꽂이, 미니언즈 가방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예진 학생(3년)은 “종이접기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고 종이접기로 여러 작품이 만들어지는 게 신기했다”고 소감을 말했다.(사진제공=영동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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