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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올림픽대표팀이 카타르를 꺾고 세계 최초로 올림픽 본선 8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다.
신태용호는 27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4강전 경기에서 후반 47분 류승우의 골과 권창훈, 문창진의 연속골에 힘입어 카타르를 3-1로 제압했다.
신 감독은 이날 승리를 선수들의 공으로 돌렸다.
경기를 마친 뒤 신 감독은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잘해줬다. 정신력이 좋았다. 8회 연속 진출 처음에는 몰랐는데 대회 치르면서 알게돼 욕심도 났다. 선수들이 잘 따라줬다"고 전했다.
이어 일본과 결승전을 치르는 것에 대해 "무슨 말이 필요하겠느냐. 일본과의 결승전도 잘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한일전으로 펼쳐질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은 오는 30일 오후 23시 45분(한국시간)에 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