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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랑의 떡국 떡’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1-27 18:00

BNK경남은행-창원기독교연합회, 매칭

 경남 창원시는 27일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명절분위기 조성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 협력 매칭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 62개소에 떡국 떡 80박스(42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떡국 나눔은 창원기독교연합회가 백미 600㎏을 기탁하고, 영시루 떡집(마산회원구 소재)이 떡국 떡 제조비용 50% 할인하는 등 행사를 가졌다.


 또한 BNK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이 제조 비용 지원 등 민∙관 협력 매칭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들이 훈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떡국 떡은 지역 노인∙아동∙장애인 보호시설 등 62개소에 시설규모에 따라 30∼40kg씩 포장,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떡국 떡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창원시 사회복지과 이헌호 담당은 “앞으로도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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