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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충북 영동군은 영동군노인복지관 대회의실에서 9988행복지키미 사업 참여자 발대식 겸 활동 교육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 군은 영동읍 최명복씨(68) 등 235명을 행복지키미로 위촉하고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 안전사고 예방 등을 교육했다. 9988행복지키미는 만 65세 이상 노인을 선발해 같은 마을에 사는 홀로 사는 노인,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상시 돌보게 된다. 또 이상 징후나 위급상황 발생 시 즉시 연락할 수 있도록 해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등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 일자리 사업이다.(사진제공=영동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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