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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유니버시티피스코프 본상] 앵귈라 대표 첼시 휴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지혜기자 송고시간 2016-01-28 19:51

 27일 오후 7시(현지 시각) 중국 베이징 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제27회 2016 월드 유니버시티 피스 코프’(World University Peace Corps: WUPS) 국제 본선 대회가 열렸다. ‘세계대학평화봉사단’은 1986년 UN이 제정한 ‘세계평화의 해’ 선포를 기념하기 위해 유엔 산하 NGO기구인 세계대학총장회의(IAUP)가 후원, 설립한 단체로 지난해까지 공식 명칭을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World Miss University : WMU)로 사용했으나 WMU 사무국 본부가 미국 뉴욕으로 이전한 이후 미국 뉴욕정부의 인가를 받은 재단법인(비영리단체)으로 승격됨에 따라 올해부터 공식 명칭을 변경했다.‘월드 유니버시티 피스 코프(의장:이승민)’는 외적인 미모 뿐만 아니라 지덕체를 갖춘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글로벌 여성 리더의 자격을 갖춘 인재를 뽑는 대회이다. ‘세계대학평화봉사단’으로 뽑힌 56개국 각국 대표들은 평화 봉사 사절로 활동하게 된다. 이 대회는 ‘CCTV’로 180여개국에 방영되었고 네티즌상 인터넷 투표 인원 수가 300만 명을 돌파했다. 중국 대회는 세계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중국대외우호협회(외교부)가 후원을 맡았으며 중국사회복지기금회와 중국사회부조기금회가 주관했다. 앵귈라 전통 의상 입은 앵귈라 대표 첼시 휴스./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중국=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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