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50대 1명이 숨졌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42분쯤 당진시 원당동의 한 자동차공업사 내 숙소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미쳐 숙소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근로자 장모(51)씨가 사망했다.
불은 숙소건물 132㎡와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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