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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창원마산야구장 건립 추진단TF팀 1차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는 ‘창원마산야구장건립사업’이 단순한 스포츠공간을 넘어 ‘관광문화복합공간형 랜드마크’로 만들어 ‘관광산업’과 연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창원시는 2016년도 국비 50억원과 시 예산 150억원을 확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됨에 따라 지난달 26일자로 창원마산야구장 건립과 관련된 관광∙문화 등 분야별 공무원으로 ‘창원마산야구장 건립 추진단TF팀’을 구성한고 4일 1차로 총괄∙실무 TF팀 전체회의를 가졌다.
총괄단장인 권중호 행정국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창원마산야구장 건립에 따른 그간의 추진경과, 추진계획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현안사항에 대해 참석자들과의 토론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야구장건립 추진방향을 모색하는 유익한 자리가 됐다.
권중호 총괄단장은 “창원마산야구장 건립 추진단 TF팀은 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갖고 세계 최고 수준의 야구장이 건립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창원마산야구장은 현 마산종합운동장 내 주경기장을 리모델링 방식으로 관람석 2만2000석, 사업비 1240억원 규모로 건립된다.
시민소망 타일 갖기 등 시민 참여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해 오는 2018년 말 준공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