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6일 금요일
뉴스홈 국내사진
인천공항 폭발물 의심용의자 현장검증 출발 모습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기종기자 송고시간 2016-02-05 10:47

지난달 29일 인천국제공항 남자 화장실 변기에 폭발물 의심 물체를 설치했던 용의자 A씨가 현장검증을 위해 5일 오전 9시40분 남동경찰서를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향하고 있다. A씨는 "영화에서 본 장면을 본떠 휴대용 부탄가스통으로 폭발물 모형을 만들었고 실제로 터뜨릴 의도는 없었다"고 진술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