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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9일 인천국제공항 남자 화장실 변기에 폭발물 의심 물체를 설치했던 용의자 A씨가 현장검증을 위해 5일 오전 9시40분 남동경찰서를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향하고 있다. A씨는 "영화에서 본 장면을 본떠 휴대용 부탄가스통으로 폭발물 모형을 만들었고 실제로 터뜨릴 의도는 없었다"고 진술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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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기종기자 송고시간 2016-02-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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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9일 인천국제공항 남자 화장실 변기에 폭발물 의심 물체를 설치했던 용의자 A씨가 현장검증을 위해 5일 오전 9시40분 남동경찰서를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향하고 있다. A씨는 "영화에서 본 장면을 본떠 휴대용 부탄가스통으로 폭발물 모형을 만들었고 실제로 터뜨릴 의도는 없었다"고 진술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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