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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
걸그룹 소나무가 설 특집 '사장님이 보고 있다'에 출연해 자신들의 매력을 가감없이 발산할 예정이다.
소나무는 오는 6일 방송 예정인 SBS 예능프로그램 ‘사장님이 보고 있다’에 소속사 선배그룹 B.A.P와 함께 출연한다.
‘사장님이 보고 있다’는 아이돌과 해당 소속사 사장이 출연해 아이돌은 소속사 사장님이 지켜보는 앞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예능감을 쏟아내고, 사장단은 회사 아이돌의 명예를 걸고 ‘내 자식’을 생존시키기 위한 실시간 코치에 나서는 프로그램.
공개된 예고편에서 소나무는 “이 팀만은 꼭 이기고 싶다?”는 질문에 “모든 팀을 다 이기고 싶습니다. 1등은 소나무꺼!”라는 패기 넘치는 대답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실제 소나무는 닭싸움, 씨름, 퀴즈,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게임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을 펼쳤다고. 이외에도 선배그룹 B.A.P와 걸그룹 라붐은 이기고 싶은 그룹으로 소나무를 뽑아 재미있는 경쟁구도를 만들었다.
‘사장님이 보고 있다’에는 B.A.P와 소나무 외에도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AOA, TWICE 등의 인기 아이돌들이 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
앞서 소나무는 지난해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Deja Vu(데자뷰)’로 데뷔한 이후 지난해 7월 두 번째 미니앨범 ‘CUSHION(쿠션)’을 발표하며 가요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있다.
한편 ‘사장님이 보고 있다’는 6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