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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축구국가대표 상비군, 미국에서 땀방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11 14:14

자료사진.(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김회성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 상비군이 미국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린다.

이번 훈련은 국민체육진흥기금 재원으로 진행되는 '후보선수 육성지원(여자축구)'사업의 일환으로 2017 U-19 여자 챔피언십을 대비해 국제 대회에서 경쟁력이 있는 선수들을 발굴하고 선수들의 테크닉과 기술, 피지컬, 멘탈을 발전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2월 5일까지 목포에서 30명을 소집해 훈련을 진행한 여자 국가대표 상비군은 이 중 18명을 선발해 미국 전지훈련에 참가시켰다. 18명의 상비군은 이곳에서 전지훈련 및 3차례의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친선경기는 미국축구협회에서 영국, 일본, 한국을 초청해 리그 형식으로 진행되며 일본과의 평가전은 11일 오후 3시, 미국과의 평가전은 13일 오후 6시, 영국과의 평가전은 15일 오후 12시(이상 현지시간)에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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