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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청안2공원, 시민맞춤형공원으로 새롭게 탄생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2-12 16:56


창원시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항이었던 청안2공원 내 조성한 풋살장과 족구장 전경.(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가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청안2공원 내 조성한 풋살장과 족구장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창원시는 그동안 4만여명이 거주하는 진해구 용원지역 청안2공원 내에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항이었던 풋살장과 족구장을 지난 1월 말에 추가로 조성해 완료했다.


이곳 풋살장과 족구장은 풋살∙족구동호회 회원은 물론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는 풋살장 1면과 족구장 1면에 인조잔디를 깔아 이용자의 발목 충격을 완화하고 조명탑 2본을 설치해 직장인들이 퇴근 후 야간 이용에도 편리하게 했다.


또한 퍼글러, 수목식재 등으로 편의시설을 보강해 쾌적한 여건 속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노무용 창원시 공원개발과장은 “앞으로도 지역별 균형 잡힌 공원을 만들기 위해 특색 있고 테마가 있는 공원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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