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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직장운동경기부 18명 영입 ‘전력 보강’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16-02-12 17:21

12일 충북 청주시청 접견실에서 직장운동경기부 영입 임용장 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이승훈 시장과 선수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시청)

충북 청주시 직장운동경기부가 18명을 영입했다.

이들은 남자 양궁부 코치 1명과 선수로 남녀 양궁 각각 1명, 사격 1명, 육상 3명, 검도 4명, 태권도 3명, 세팍타크로 3명, 롤러 1명 등이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12일 열린 임용식에서 “건강을 잘 지키고 열심히 훈련해 제 기량을 최대한 발휘, 우수한 성과를 내길 바란다”면서 이들을 격려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우수한 코치와 선수가 영입돼 동계전지훈련을 통한 체력과 실전감각, 기술력 향상을 기대한다”면서 “올해는 작년보다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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