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경륜공단서 열리는 ‘제4회 한일경륜전 출전선수’ 확정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2-15 08:44
창원경륜공단(이사장 박상재)은 오는 3월 열리는 ‘제4회 한일경륜전’에 출전할 양국 선수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최근 선발전을 거쳐 오는 3월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열릴 ‘제4회 한일경륜전’에 출전할 선수를 결정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 국내 랭킹 1위인 이현구 선수를 비롯해 이명현, 황승호 선수 등 SS급 3명의 선수가 출전키로 결정됐다.
특선급의 강진남, 김주상, 황무현, 양희천 선수 등 특선급 선수들이 대거 포진돼, 우리보다 선수층이 훨씬 두터운 일본과 한판 승부를 겨루게 된다.
이에 대적할 일본은 SS급 사토우 신타로 선수를 비롯해 소노미 타쿠야, 하야시카 슈우고, 이시자와 다이스케, 나카무라 히로시, 요시미 토시히로 등 랭킹 100위권 내 선수가 다수 선발됐다.
이번에 확정된 선수들은 양국 경륜계의 자존심을 걸고 오는 3월말 국내 최초로 지방에서 열리는 ‘제4회 한일경륜전’에서 한판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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