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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금은방, 교회, 사찰 등에서 상습적으로 현금등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동부경찰서는 금은방, 교회, 사찰 등에서 현금 등을 훔친 L(28)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 2015년 10월 31일 A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는 등 올해 2월 8일까지 총 43회에 걸쳐 교회, 사찰, 상점 등에서 현금 등 40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L씨는 훔친 현금으로 채무를 갚거나 자신의 생활비로 모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L씨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