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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터 `원더보이` 스테판 톰슨, UFC 홍보 위해 방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19 18:58

자료사진.(사진제공=UFC)
UFC 파이터 "원더보이" 스테판 톰슨이 한국에 온다.

UFC 측은 19일 "웰터급 파이터 스테판 톰슨이 UFC 홍보를 위해 다가오는 27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종합격투기 통산전적 12승 1패의 스테판 톰슨은 프로 킥복싱 선수 시절부터 무패를 기록하며 세계 킥복싱 챔피언에 5차례 오른 파이터다.

특히 UFC 전 웰터급 챔피언이자 가장 완벽한 파이터로 평가받는 조르주 생 피에르의 스파링 파이터로 알려져있다. 종합격투기 선수로의 성공적인 데뷔 이후 4연승을 기록한 톰슨은 2012년 UFC에 발을 들여놓은 이래 화려한 킥복싱 실력을 바탕으로 웰터급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7일에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헨드릭스 vs. 톰슨"에서 UFC 전 웰터급 챔피언 조니 헨드릭스를 1라운드만에 TKO시키며 웰터급 최다 연승(6회)과 7회의 KO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UFC 관계자는 "최근 연승가도를 달리며 상승세에 있는 스테판 톰슨의 방한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떠오르는 UFC선수를 직접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스테판 톰슨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동안 다양한 국내 미디어 인터뷰와 공개훈련 등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그는 28일 공개훈련을 통해 자신의 주특기인 킥복싱과 타격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팬들과의 만남까지 준비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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