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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구미 호텔금오산 2층(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46차 이사회 및 2016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김성환 道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실상 마지막 회의다.(사진제공=경북도생활체육회) |
경북도생활체육회(회장 김성환)는 24일 호텔금오산 2층(그랜드볼룸)에서 제46차 이사회 및 2016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3개 시군생활체육회 및 40개 도종목별연합회 관계자, 이사 및 대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15년 사업결산, 2016년 사업계획, 규정개정 및 경상북도생활체육회 해산 및 청산(안)심의의 건을 심의ㆍ의결 했다.
3월 중 경상북도체육회와 통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