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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청주문화산업단지 직지룸에서 제1회 공예디자인창조벨트 자문 및 주민협의회가 열렸다.(사진제공=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
충북 청주시를 비롯해 보은.증평.진천.괴산 등 중부권 5개 시.군이 참여하는 공예디자인창조벨트 사업 성공을 위해 전문가와 주민들이 머리를 맞댔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승훈)은 24일 청주문화산업단지 2층 직지룸에서 전문가, 작가, 주민 등이 참여하는 제1회 공예디자인창조벨트 자문 및 주민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승근 극동대 교수가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자문.주민협의회는 공예디자인창조벨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양한 정보제공과 자문을 맡는다.
또 작가와 주민 등과 협업을 통해 공예문화상품 개발, 마을별 특화 콘텐츠 개발, 마케팅 지원, 글로벌 문화교류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공예디자인창조벨트 사업은 청주, 보은, 증평, 진천, 괴산 등 중부권 5개 시.군의 공예마을과 공예작가의 창작환경을 개선하고 문화적으로 특화하는 사업이다.
김 협의회장(농촌문화)을 비롯해 김종대 디자인연구소 이선 대표(공공디자인), 김지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연구원(상품디자인.마케팅), 안명수 충북공예협동조합 사무국장, 이규남 청주대 공예디자인과 교수, 장성화 전북발전연구원 연구위원, 한정림 한국공예가협회 사무국장 등 7명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한다.
강성철.김종천.안치용씨(괴산), 신종섭.유필무.장기영씨(증평), 손부남.연방희씨(진천), 김영조.김유진.유동열.이강록씨(보은) 등 5개 시.군의 작가 10여명이 주민대표가 돼 사업의 성공을 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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