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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덕 6대 음산협 회장 취임, 음원관리자 권익보호 앞장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24 19:06

자료사진.(사진제공=한국음반산업협회)

서희덕 회장이 6대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수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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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이하 음산협)는 24일 오전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제16차 정기 회원총회·제9차 정기 대의원총회와 협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제16차 정기 회원총회·제9차 정기 대의원총회가 폐회된 후 열린 이·취임식은 회원 및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제5대 김경남 회장의 협회 발전을 위한 노력과 성과에 대한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제6대 서희덕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김경남 회장은 음반제작자들의 권익신장과 권리보호 활동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회원들이 주는 공로패를 받았다.?

새롭게 취임한 서희덕 회장은 "회원들과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음반산업협회의 회장으로서 역할에 걸맞은 활동을 펼쳐 음반제작자분들과 회원 분들의 권익신장과 권리보호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희덕 회장은 가수 출연료 인상안을 제시하고, 온라인상의 불법음원사용자들로부터 160억원의 과거보상금을 징수해 회원들에게 분배하는 등 음원관리자의 권익보호에 힘쓰며, 가수 윤형주, 김흥국 가수협회회장의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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