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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감성적인 웨딩 공간,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6-02-25 17:06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웨딩홀.(사진제공=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1월초부터 한달여에 걸쳐 진행된 웨딩홀 레노베이션을 통해 고품격 인테리어와 최상급 시설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최대 3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그랜드볼륨 ‘신라홀’은 퍼플과 다크 그레이의 조합으로 신라의 찬란한 위상을 담아 전체적으로 품격 있고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거기에 톤다운 한 카펫과 커튼, 벽지 등은 순백의 신부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네이비 블루와 다크 브라운의 테이블크로스는 클래식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따뜻함이 녹아있는 방짜유기 그릇과 화이트 컬러의 식기류가 은은한 품격을 더한다. 더불어 테이블 중앙에 놓이는 꽃장식은 식장 분위기를 더욱 아름답고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화이트 톤의 순백의 아름다움과 호텔 인테리어를 살려 더욱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신부대기실을 마련하였다. 더불어 신랑 신부의 스토리를 담은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져 신랑 신부와 하객 모두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단 하나뿐인 특별한 웨딩을 준비한다.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갈비탕과 한식 한상 차림 역시 재료와 메뉴의 구성에 변화를 줘 맛과 구성 면에서 한 차원 더 높은 품격을 제공한다. 다음달부터 제공되는 새로운 웨딩 레시피는 총 3종류로 스페셜 갈비탕은 4만3000원, 한방 갈비탕은 4만9000원, 전복 갈비탕은 5만9000원이다. 10% 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으로 서울시내 타 대형 특급 호텔과 비교하여 4, 5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급 호텔에서의 프라이빗한 웨딩이 가능하다. 여기에 차별화된 고급 서비스는 웨딩의 품격을 끌어올리고 감동을 배로 선사한다.


웨딩홀 레노베이션과 함께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또 하나의 색다른 컨셉의 웨딩을 선보인다. 그랜드볼룸에서의 웨딩 후, 분리된 연회장 혹은 호텔 내 뷔페 레스토랑인 ‘가든테라스’에서 준비된 뷔페 메뉴를 즐기는 것으로 이는 특급 호텔에서는 보기 드문 새로운 시도다. 오후 3시 예식에 한해 진행되며 부가세 포함 1인당 4만3000원이다.


웨딩홀 새단장을 기념하여 다음달 31일까지 두 가지 웨딩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사전 예약을 한 상담 커플에 한해 상담만 받아도 뷔페 레스토랑 ‘가든테라스’ 2인 식사권을 제공한다. 또한 하객수 250명 이상을 계약할 경우 제공되던 기존 웨딩 특전 서비스를 200명부터 축소 적용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서 제공하는 웨딩 특전 서비스로는 예식 전날 혹은 당일에 사용 가능한 호텔 객실 1박 투숙과 조식 뷔페 무료 이용, 에쿠스 리무진 공항 전송 서비스, 결혼식 메뉴 무료 시식, 웨딩 케이크 무료 제공, 하객을 위한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이 있다. 결혼식을 올린 커플이 아기 돌잔치를 호텔에서 할 경우 식대를 20%까지 할인해주며 결혼 1주년 기념일엔 뷔페 무료 식사권을 제공하는 등의 추가 서비스 또한 겸하고 있다.


한달여에 걸친 레노베이션을 통해 최상의 시설과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이는 웨딩홀은 합리적인 예산으로 프라이빗 하고 격조 있는 예식을 치르고자 하는 현명한 예비 신랑신부들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다. 그랜드볼룸 ‘신라홀’은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이 준비한 ‘웨딩플래너의 밤’을 통해 23일 첫 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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