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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임백천 "눈물 많아지고, 감수성 풍부해져" 갱년기 증상 호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25 17:35

자료사진.(사진제공=KBS2 '비타민')

방송인 임백천이 '눈물 많아지고 여성화가 진행된' 갱년기 증상을 호소했다.

25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2 '비타민'에서는 '내 몸의 위기! 호르몬의 균형을 잡아라!'를 주제로 우리 몸 전체의 건강뿐만 아니라 회춘에도 영향을 주는 호르몬에 대해 알아봤다. 이 날은 임백천, 김형일, 임수민, 박규리, 멜로디데이가 출연했다.?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임백천은 최근 갱년기 증상을 겪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노을을 바라보거나, 라디오 사연을 읽다가 눈물이 날 정도로 감수성이 풍부해졌다고 밝힌 임백천은 "남성호르몬이 여성호르몬으로 바뀌는 것 같다. 여성화 되는 것 같다"며 걱정했다.?

임백천의 이같은 고민에 비타민 건강주치의 이기호 교수는 갱년기 증상 완화에 특효인 밥상을 소개했다.

이밖에도 성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갱년기 증상을 다스리는 법, 호르몬의 관한 속설의 진실 등을 알아본다. 또한 회춘의 열쇠, 성장호르몬 분비를 위한 운동법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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