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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구라 "'썰전' 고령화 증거, 1부 대본 글자 커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25 21:32

자료사진.(사진제공=JTBC '썰전')
김구라가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의 '썰전' 합류 후 차이점에 대해 입을 열었다.?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의 2부 경제 이슈 코너 '썰쩐'에서는 '보증금 9억'의 초호화 실버타운부터, 실버투어, 실버극장 등 고령화로 인해 관심이 급증되고 있는 실버산업을 주제로 다뤘다.

김구라는 일반 극장보다 큰 자막의 영화를 상영하는 실버극장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최근 '썰전' 1부도 출연자 고령화 현상으로 대본의 글자 크기가 2배 커졌다. 이게 바로 '실버 맞춤 대본'"이라며 전원책과 유시민 투입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해 큰 웃음을 주었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효도계약서’ 공증업무와 일본의 고독사 보험 상품, 카지노형 실버타운 등 떠오르는 실버산업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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