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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저녁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열린 명사초청 자선음악회에서 출연자들이 다함께 무대로 올라와 ‘사랑으로’를 합창하고 있다.(사진제공=금학사) |
25일?오후 7시반부터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명사초청 자선음악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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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활동하는 민간 교향악단인 세종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주최로 열린 음악회는 불우한 이웃들을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행복도시건설청이 후원했다.
세종시에서 활동하는 민간 교향악단인 세종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주최로 열린 음악회는 불우한 이웃들을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행복도시건설청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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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을 주최한 세종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지난해 10월 창단 연주회와 송년음악회를 가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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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현 상임지휘자가 직접 해설까지 곁들여 진행된 이날 공연에서는 아를르의 여인 모음곡과 위풍당당행진곡, 비발디의 사계 등 일반인들에게 잘알려진 클래식이 연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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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상전 세종시의회 의장의 오 솔레미오, 임영이 세종문화원장의 사랑가에 이어 최민호 전 건설청장의 섹스폰 연주와 임재한씨가 이끄는 세종금남풍물단의 사물놀이 공연도 선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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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전직 교장출신인 이재갑씨의 팝송, 소프라노 박양숙의 가곡, 황지은 수석 바이올리니스트의 협주곡이 공연됐으며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함께 부르며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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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은 친근한 명사들을 초청하는 등 소통하는 화합의 무대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