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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촬영장도 화보로 만드는 '간지후 매력' 발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26 16:32

자료사진.(사진제공=후팩토리)
실생활 그 자체를 화보로 만들어버리는, 박시후의 숨길 수 없는 매력 폭발 '간지 후' 6종 세트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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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극본 김관후, 연출 곽정환)’에서 촉망받는 정보요원이었지만 지금은 정체를 숨기고 '동네의 그림자'로 활약 중인, 두 얼굴을 가진 백시윤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박시후는 촬영장을 '화보 스튜디오'로 만들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촬영하는 장면에 집중하며 운전을 하고 있는 순간에도, 단지 길을 걷고 있는 상황임에도, 감춰지지 않는 매력이 고스란히 발산되면서 '간지 후 화보'를 완성시켰다. 특히 우수 어린 눈빛-달달한 미소-시크한 카리스마-젠틀한 포즈-로맨틱한 손짓 등 다채로운 표정과 제스처로 '극강 간지'를 뽐내고 있다.?

박시후는 바에 앉은 채로 술 한 잔을 기울이면서도 근심과 괴로움이 교차하는 우수에 찬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상남자'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드라이빙 장면에서는 박시후가 한 손을 운전대에 걸친 채로 달콤한 미소를 머금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트렌디한 '미러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차에서 내리는 자태 하나만으로도 시크함을 물씬 풍겨내며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드리우고 있다. 더욱이 함께 촬영하는 여배우를 앞에 둔 채로 카메라를 꼭 짚어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로맨틱한 '핑거 콘택트'는 현장의 온도를 상승시켰다.

그런가하면 박시후는 백시윤 역에 집중하며 촬영에 매진하는 내내, 저절로 우러나오는 젠틀한 포즈들로 현장을 들썩이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처리부터 상대 배역을 향해 대사를 읊어내는 순간순간이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촬영장 곳곳에서 드러난 박시후의 '간지 자태'가 특유의 '여심(女心) 저격수'로서의 마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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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의 소속사 후팩토리 측은 "박시후는 3년 만에 복귀한 '동네의 영웅' 백시윤 역을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인하며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다"며 "열심히 촬영에 매진하는 모습들이 멋지게 포착된 것 같다. 마지막 방송분까지 오로지 백시윤 역만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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