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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후예' 2회.(사진제공=블러썸엔터테인먼트) |
'태양의 후예' 송중기(유시진)가 '명품 액션' 연기로 화제다.
1회에서 액션과 돌직구 애정표현으로 시청자를 매료시켰던 송중기가 2회에서 압도적인 '명품액션'으로 남성미를 드러낸 것.
이날 방송에서 송중기는 탈레반 무장 세력에게 납치된 유엔사무국 직원을 구출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 연합작전에 투입됐고, 작전에 앞서 모의 훈련을 하던 중 함께 작전을 수행하게 된 연합팀의 팀장과 격렬한 맨손 액션을 선보였다.
송중기는 숙련된 발차기는 물론 상대의 몸을 조르는 고난도의 암바 기술까지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그는 총탄이 빗발치는 작전 현장에서 빠르고 정확한 사격으로 탈레반을 제압하는 사격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5일 방송에서는 우르크 부대로 파병 가기 전 송혜교(강모연)와 이별 아닌 이별을 해야 했던 송중기가 우연찮게 의료 봉사팀으로 우르크에 오게 된 그녀와 다시 만나며 앞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