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눈부신 수트 자태 속 숨겨진 유정의 본심 '기대감UP'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27 10:54


?

자료사진.(사진제공=더블유엠컴퍼니)

배우 박해진의 우월한 수트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해진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로맨스와 스릴러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사로잡은 역대급 캐릭터 ‘유정’으로 열연중이다.


극중 박해진이 연기하는 유정은 자신의 아버지가 회장으로 있는 태랑그룹에서 인턴 생활을 하고 있다. 이로 인해 박해진은 연회장에 등장해 눈부신 비주얼과 수트핏으로 여심은 물론 남심 마저 강탈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박해진의 우월한 수트 자태에서 뿜어져 나오는 조용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는 묘한 긴장감을 조성시켜 극의 몰입을 높인다는 후문이다.


박해진은 그동안 달달함과 싸늘함을 넘나드는 섬세한 심리 묘사로 호평을 받아 왔다. 그는 '치즈인더트랩'에서 연기가 절정에 달하는 만큼 어떤 모습과 본심으로 시청자들의 허를 찌르게 될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이 장면을 통해 유정의 치밀함과 계획성에 시청자들도 깜짝 놀랄 것이다"며 “박해진 역시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촬영에 임했기에 더욱 흡입력 있는 씬으로 탄생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하는 ‘치즈인더트랩’ 15회에는 파티장에 나타난 유정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29일 밤 11시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