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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MBC) |
래퍼 치타가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눈물을 흘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치타는 최근 진행된 '일밤-복면가왕' 녹화에서 한 복면가수의 무대에 눈물을 짓고 말았다.
복면가수는 깊은 감성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애절한 솔로곡 무대를 꾸몄고 스튜디오는 그 여운으로 술렁였다.
김주희 아나운서는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였고 김구라는 "깊이가 있는 가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치타는 "가슴에 와 닿는 무대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일밤-복면가왕'은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