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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JTBC) |
가수 호란이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톡투유)'에서 질리지 않는 거짓말을 공개했다.
호란은 최근 진행된 '톡투유' 녹화에 참여해 '거짓말'을 주제로 300여 청중과 함께 대화를 나눴다.
호란은 "기본적으로 모든 거짓말은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는 것 같다"라며 "관계가 없다면 거짓말도 없을것"이라고 말해 냉철한 분석력을 보였다.
또 호란이 "'언니, 너무 팬이에요'라는 거짓말은 들을 때마다 기분이 좋다"고 고백하자 청중들이 다 같이 "팬이에요"라고 외쳐 녹화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톡투유'는 다양한 연령대의 청중들과 함께 서로의 고민과 걱정거리를 고민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