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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토탈 이클립스') |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1995년 영화 '토탈 이클립스'에서 랭보 역으로 출연했다.
영화에서 그는 신인의 풋풋한 자태를 나타내고 있었다. 더불어 여성을 능가할 정도의 아름다운 꽃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금도 저 때도 언제나 멋있네" "하루만이라도 저렇게 살아봤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28일(현지 시각)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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