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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에게 맞는 맞춤형 정장 스타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곽정일기자 송고시간 2016-02-2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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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웨딩 턱시도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진제공=W스튜디오)

본격적인 3월의 웨딩시즌을 앞두고 2월은 결혼 준비를 하는 예비 부부들의 바쁜 준비로 정신이 없을 정도이다. 아마도 새봄을 기다리는 사람들 중에서도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가 가장 마음이 설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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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비신랑들의 결혼 정장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6년 새로운 결혼 풍속도 중 하나는 예비신랑을 위한 맞춤형 정장, 턱시도, 헤어스타일에 대한 소개가 늘어나는 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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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실속파 젊은이들이 늘어나면서 턱시도가 아닌 결혼식 당일에 입을 예복을 맞춤형 정장으로 입는 경우가 많아지며, 결혼식 이후에도 실생활 속에서 입을 수 있는 맞춤형 정장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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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트렌드에 맞춰 봄바니에 양복의 장준영 대표는 "신부의 아름다움에 신랑의 멋스러움과 남자다움이 더한다면 인생에 있어서 단 한번의 결혼식이 최고의 날이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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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의 젊은 층들은 몸에 딱 들어맞는 피트형 스타일을 원하기 때문에 예비신랑에게 인기 있는 턱시도 스타일은 기존 테일러드 수트의 스타일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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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변형된 턱시도 스타일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원 칼라가가 아닌 더블 칼라 턱시도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블 칼라 중에서도 실크 새틴으로 감싸서 은은한 실크의 광택의 느낌이 턱시도를 더욱 고급스럽게 보이게 하는 스타일이도 제격이다.

한편 봄바니에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랑들을 위해서 맞춤형 턱시도와 함께 맞춤형 정장 맞춤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장준영 대표는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 자리 잡은 봄바니에 양복점 대표로 지난 60년대 후반, 맞춤 양복 기술을 공부하기 시작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46년 맞춤 양복 외길인생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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