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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거친 야수의 매력' 뽐내는 깊은 연기력 과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0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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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치즈인더트랩' 방송장면캡처.(사진출처=방송장면캡처)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이 이성경과 날 선 신경전을 벌이며 사실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박해진은 29일 방송된 tvN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 이성경의 고발로 불편한 상황에 처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인하(이성경 분)는 유정(박해진 분)과 홍설(김고은 분)의 관계를 유영수(손병호 분)에게 말했다. 이에 유정은 유영수에게 불려가 한 소리 듣고 말았다.

유정 비상계단으로 가 백인하에게 전화해 "너 선을 넘었어"라며 단호하게 경고했다.

하지만 백인하는 "내 참을성은 이미 바닥이 난지 오래"라고 말하며 유정을 도발했고 유정은 전화를 끊은 뒤 화를 삭히는 모습을 보였다.

이 장면에서 박해진은 백인하와 신경전을 벌이며 거친 야수의 매력을 뿜어내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유정의 평소 모습과 다른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자아내며 깊은 연기력을 과시했다.

한편 '치인트'는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의 숨막히는 로맨스릴러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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