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오후 2시27분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한 펜션에서 불이 나 22분 만에 진화됐다.
이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펜션 건물 22㎡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후 1시50분쯤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신모(68.여)씨의 단독주택에서도 불이 나 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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