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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신동한 상주문협 신임 지부장이 박정우 직전 지부장(오른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김동수 전 간사와 김다솜 사무국장도 감사패와 선물을 전달 받았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경북 상주문협(지부장 신동한)은 지난달 29일 시내 한 식당에서 2월 정기모임을 갖고 전직 임원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상주문협은 매월 한 차례 정기모임을 갖고 작품토론ㆍ시낭송 등을 통해 정보교환을 나눠오고 있다.
이날 모임에서는 김숙자 회원의 첫 시집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한국수필'을 통해 등단한 성윤숙씨가 신입회원으로 참석해 인사를 나눴다.
신동한 신임 지부장은 "매달 정기모임에는 평소 창작한 작품을 가지고 나와 토론할 수 있는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