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근 경북 상주문화원이 발간한 '상주문화 25호''상주의 인물 4집'(사진제공=상주문화원) |
경북 상주문화원(원장 김철수) 부설 향토문화연구소는 최근 '상주문화 25호'와 '상주의 인물 4집'을 펴냈다.
'상주문화 25호'에는 사진으로 보는 2015상주문화원, 새로 지정된 상주의 문화재와 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의 글 12편을 실었다.
'상주의 인물 4집'은 모두 30명의 상주인물을 실었다.
김철수 상주문화원장은 " '기록의 상실은 역사의 상실'이란 신념 아래 문화원에서는 책자 발간은 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간한 두 책은 전국의 245개 문화원과 시도연합회, 국립중앙도서관, 각 지역 문화재 관련 기관과 문화가족 및 일반시민에게 무료로 배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