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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치즈인더트랩' 캡처.(사진출처=tvN) |
배우 박해진이 '치즈인더트랩'에서 김고은을 향해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애틋함을 자아냈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1일 방송분에서는 교통사고로 쓰러져 의식불명인 홍설(김고은 분)의 곁을 지키며 눈물을 흘리는 유정(박해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정은 홍설과 함께한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는 유정이 자신의 두 얼굴을 뒤돌아 보며 반성의 눈물을 흘린 것.
이때 홍설은 불안해 하는 유정에게 "불안해하지 말아라. 절대 도망안친다"며 유정을 위로했다.
이에 유정은 "정말 괜찮아? 이 손 놓지 않아도 돼?"라고 물었지만 이 모든 것은 현실이 아니었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한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의 숨막히는 로맨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