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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데이즈드 매거진, 풍경엔터테인먼트 ) |
이유영은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화보의 콘셉트 '어느 영화광 여배우의 사적인 시간'에 맞춰 다양한 표정연기와 포즈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돋보이는 유려한 바디 라인, 시크하면서도 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유영의 모습은 대세 연기파 여배우의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관능적인 아우라가 풍기는 그의 눈빛은 차세대 여배우로서 감성을 더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유영은 그간 영화 속 이미지와는 다른 털털하고 엉뚱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에 "4차원이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나는 진지한데 주변에서 너무 웃기다고 할 때도 있고. 내가 엉뚱하긴 한가 보다"라고 답했다.?
또한, 차기작으로 홍상수 감독과 준비중인 영화의 질문에는 "김주혁 선배님와 같이 출연하는데 아마 지금까지 했던 작품들 중 가장 자연스럽게 나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영화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감독님이 그날그날 대본을 주시니까 억지로 제가 캐릭터를 만들려고 하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새롭게 선보일 차기작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마지막으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솔직함 그대로 표현할 수 있던 자리기에 마음이 편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화보 혹은 인터뷰, 또 작품으로 찾아뵙고 싶다. 많은 사랑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유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이던 2014년 5월 조근현 감독의 저예산 예술 영화 '봄' 으로 밀라노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으며, '봄' 으로 이듬해인 2015년 올해의 영화상, 부일영화상과 대종상 영화제에서 여우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어 2015년 영화''간신'으로 청룡영화상, 대종영화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또한 JTBC 드라마 '마녀보감'의 여주인공 서리 역할을 두고 출연을 조율 중이며, 홍상수 감독의 신작에 출연해 촬영을 대부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