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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점섭 진주시 전 총무국장 작품 촉석루 유화.(사진제공=진주시청) |
손점섭 전 진주시 총무국장이 35년간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그림의 세계에 새롭게 입문한 지 10년만에 그의 두번째 '유화 개인전'을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
손점섭 전 총무국장의 '제2회 유화 개인전'은 오는?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그는 진주 정신의 뿌리인 촉석루와 관련된 작품을 유난히 많이 그렸고 꽃 그림과 평소 작가의 눈에 비친 주변 풍광들을 주제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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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제1회 개인전에서는 작품 80점을 선보였으며 3년이 채 안된 그의 두 번째 개인전에서도 정성을 다해 창작한 5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그는 지난해 6월 미술관련 비전공자로서는 제법 긴 경력을 쌓아야 주어지는 한국미술협회 회원자격을 취득했다.
손 전 국장은?그동안 참여하지 못했던 각종 단체전과 부스전, 아트페어 등에 언제든지 작품을 낼 수 있어 앞으로 활동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