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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강지영, 타쿠야와 함께 일본에서 영화 찍는다...‘짝사랑 스파이럴’로 첫 주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0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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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야 강지영.(사진=강지영 SNS 캡쳐)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일본에서 그룹 크로스진의 멤버 타쿠야와 함께 영화를 찍게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강지영은 29일 자신의 SNS에 영화 ‘짝사랑 스파이럴’에서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짧은 머리로 파격 변신해 '보이시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오늘 발표된 나의 첫 주연영화 '짝사랑 스파이럴 기대해주세요. 나 멋져요?"라고 글을 남겨 팬들과 소통했다.


강지영은 타쿠야와 첫 호흡을 맞추는 ‘짝사랑 스파이럴’에서 여성의 몸이지만 남성의 정체성을 지닌 성동일성장애를 가지고 있는 유학생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한편 강지영이 첫 주연을 맡은 ‘짝사랑 스파이럴’은 오는 7월 일본에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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