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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혜교-송중기, 드디어 우르크에서 재회...'로맨스에 불 당기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0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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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스틸컷.(사진제공=KBS, NEW)
지난 25일 방영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김원석, 연출 이응복·백상훈)' 2회는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이 우르크에서 재회하는 마지막 장면으로 끝이 났다.
강모연은 유시진을 알아본 듯 했지만 유시진은 그런 모연을 모른 채 지나쳐갔다. 우르크로 파경간 유시진과 의료봉사단으로 파견된 강모연의 만남에 벌써 부터 시청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사전제작으로 기획돼 벌써 촬영이 다 마친 상태다. 송혜교와 송중기가 우크르에서 만나 이야기를 펼칠 앞으로의 드라마 전개는 모두 그리스에서 이미 촬영이 끝난 상태다. 시청자들은 앞으로 유시진-강모연 커플의 이야기가 낯선 우르크의 풍경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송혜교와 송중기의 첫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 '태양의 후예'는 드라마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단 2회 만에 시청률 15% 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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