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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후예'포스터.(사진제공=KBS, NEW) |
'태양의 후예' 우르크가 2일 화제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와 함께 '태양의 후예' 속 두 남녀 주인공이 사랑을 하는 배경이 되는 우르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태양의 후예'에서 우르크는 "발칸반도 끝에 위치해 있다"고 표현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우르크는 '태양의 후예' 제작진이 만들어낸 가상의 섬으로 군인인 유시진(송중기 분)이 위험한 군사작전을 펼치는 곳으로 묘사된다.
강모연(송혜교 분) 또한 우르크에 봉사활동 파견을 와 유시진과 운명스러운 재회를 하게된다. 이렇듯 우르크는 '태양의 후예'에서 위치적으로도, 극의 전개 상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우르크는 '태양의 후예' 작가가 만들어낸 가상의 공간이기 때문에 사실 여부와 관계 없이 다양하고 흥미로운 사건들을 짜낼 수 있어 강모연과 유시진의 감정을 좀 더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 유시진과 의사 강모연의 모습을 그린 휴먼 멜로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