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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주최한 금석배축구대회가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총 9개 구장에서 128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초등부 저학년에 경북 포철동초등학교, 초등부 서울 FC U-12, 중등부 저학년에 경기고양자이크로 FC U-15, 중등부 경북 포항제철중학교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문동신 군산시장이 우승팀에게 트로피를 수여하고있는 모습.(사진제공=군산시청) ? |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총 9개 구장에서 128개 팀이 대거 출전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초등부 저학년에 경북
포철동초등학교, 초등부 서울 FC U-12, 중등부 저학년에 경기고양자이크로 FC U-15, 중등부 경북 포항제철중학교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군산자원봉사센터 봉사단은 경기장을 찾은 선수단 및 관계자를 위해 음료를 제공하며 군산적십자봉사단은 경기를 진행하는 운영진에게 직접 만든 집 밥을 제공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군산시 채행석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개최로 많은 외래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스포츠산업을 관광과 연계해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해 나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며 “스포츠명품도시 군산건설을 위해 스포츠 인프라 확충, 선진시민의식 확산, 선진국형 도시미관개선, 서비스정신의 정착 등 스포츠산업발전을 위한 토대마련을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