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스포츠
청송군 현동中 최현종,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2년 연속 선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3-03 20:58

?

스포츠스태킹 시합 모습.(사진제공=청송군청)

경북 청송군 현동중학교 1학년 최현종군이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로 2년 연속 선발됐다.

청송군은 지난달 21일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의 주관으로 서울 청운초등학교에서 열린 2016 WSSA 독일 월드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최군이 1.519초의 우수한 성적으로 남자부 3-3-3 1위, 종합 3위로 국가대표 2년 연속 선발됐다고 3일 밝혔다.

스포츠스태킹(컵쌓기)은 12개의 컵을 이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집중력과 순발력을 기르는 기술과 스피드를 겨루는 스포츠경기이다.

2016 WSSA 독일 월드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은 오는 4월1~3일 독일 슈파아커스도프에서 열리며 세계 각국 300여명의 스태커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인전ㆍ더블ㆍ릴레이ㆍ스피드스택스 인터내셔널 챌린지 등에서 최고를 가린다.

최군은 이 대회 출전권과 출전경비 전액(250만원 상당)을 지원받게 됐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