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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디자인마켓' 솔비, 자신이 완성한 작품에 울컥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04 11:00

자료사진.(사진제공=KBS N)
KBS W '슈퍼디자인마켓'에 게스트로 출연한 솔비가 녹화 도중 울컥해 잠시 말을 잇지 못한 사실이 알려졌다.

4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되는 KBS W '슈퍼디자인마켓'에 출연한 솔비는 그동안 2006년 타이푼으로 데뷔해 활동해 왔으며, 화가로 변신해 개인전, 전시회 등을 통해 숨겨온 그림 실력을 뽐내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도전하는 화가 솔비는 이번에 '슈퍼디자인마켓'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색다른 방법으로 표현하기 위해 산업 디자이너들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펼쳤다.

솔비의 노래, 춤, 그림이 결합된 아트 퍼포먼스로 만들어진 작품에 국내 최고 산업 디자이너들은 자신의 손길을 더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컬래버레이션 아이템을 탄생시켰다.

자신의 작품으로 새롭게 탄생한 아이템을 본 솔비는 잠시 울컥해 말을 잇지 못하며 “누군가 내 작품으로 만든 소품을 가지고 다닌다는 생각을 하면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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