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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바르셀로나 공식 인스타그램) |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 바예카스에서 열린 라요 바예카노와의 2015-2016 시즌 프리메라리가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평점 10점을 기록했다.
이날 메시는 패널티킥과 프리킥 상황에서도 팀 동료인 루이스 수아레스와 네이마르에게 양보하는 '대인배'의 면모를 보여줌과 동시에 전반 22분, 후반 7분, 후반 26분에 3골을 쓸어담으며 축구팬들을 열광시켰다.
또한 메시는 해트트릭으로?리그 득점 순위를 6위에서 3위로 끌어올렸다.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3골,레알마드리드)와는 4골 차이고 선두 수아레스(25골)와는 6골 차다.?
한편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한 바르셀로나는 69점으로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61점)과의 승점차를 다시 8점으로 벌리며 선두자리를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