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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시청률 상승세 '마의 30% 돌파 초읽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04 14:14

자료사진.(사진제공=태양의후예문화산업전문회사)
KBS2 '태양의 후예' 3일 방송분이 동시간대는 물론 연일 자체 최고 신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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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닐슨코리아는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가 전국 기준 24.1%(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돌아와요 아저씨' 5.5%와 MBC '한 번 더 해피엔딩'3.7%의 시청률을 압도적으로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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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유시진(송중기 분)과 강모연(송혜교 분)가 8개월만에 우르크에서 재회한 모습부터 윤명주(김지원 분)와 서대영(진구 분)의 과거 회상신 등 다채로운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상승시켰다.?특히 유시진과 강모연의 기습 '와인 키스'장면은 보는 이들을 놀라게해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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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는 이와 같은 인기로 시청률 30%를 돌파 할 수있을지 많은이들의 기대가 모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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