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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MAXIM) |
심으뜸은 최근 진행된 MAXIM 촬영에서 아름다운 포즈와 당찬 표정으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열아홉 살 때부터 운동을 시작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9년째 운동을 하고 있는 베테랑인 그는 필라테스 강사뿐만 아니라 피트니스 선수 겸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운동을 주제로 한 다양한 방송활동도 시작해 매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차근차근 자신의 분야에서 영역을 넓혀가는 모습은 그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배가시킨다.
방송 때문에 운동에 소홀해지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나는 방송인이나 연예인이 되고 싶은 생각이 없다. 다만 방송을 하는 이유는 필라테스를 널리 알려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어서다"며 자신의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현재 심으뜸은 반기 대회를 준비 중이며, 그 시점에 그녀의 화보나 인터뷰 등을 매거진 형태로 운동을 소개하는 책도 하나 출판할 예정이다.?
한편 MAXIM 3월호에서는 섹시한 트로트 여가수 조정민, '마이리틀텔레비전'의 모르모트 PD, 올해 상반기 최고의 힙합 앨범으로 꼽히는 화지와 넉살의 인터뷰 등 흥미로운 인물들의 화보와 인터뷰를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