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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과 향이 뛰어난 경남 김해지역(대동·상동면) 농특산물인 산딸기가 4일 전국에서 첫 출하돼 도시소비자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산딸기에는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본격적인 출하는 5월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 농민이 직접 재배한 새콤달콤한 맛의 산딸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제공=김해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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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시아뉴스통신] 이철우기자 송고시간 2016-03-0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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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과 향이 뛰어난 경남 김해지역(대동·상동면) 농특산물인 산딸기가 4일 전국에서 첫 출하돼 도시소비자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산딸기에는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본격적인 출하는 5월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 농민이 직접 재배한 새콤달콤한 맛의 산딸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제공=김해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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