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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
배우 이미도가 최근 SBS 새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독려 인사를 전했다.
이미도는 ‘미세스 캅2’에서 강력 1팀 형사 배대훈(이준혁 분)의 여동생 배수민 역을 연기하며, 평소 억척스럽고 까칠하지만 이혼하고 혼자가 된 오빠 배대훈을 위해주는 속 깊은 동생으로 등장한다.
이미도가 출연하는 ‘미세스 캅2’는 강력팀의 새로운 팀장으로 FBI 연수를 마치고 온 아줌마 형사 고윤정(김성령 분)이 들어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드라마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첫 방송을 앞둔 이미도는 "많은 인기를 끌었던 전편에 이어 시즌제가 된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촬영장 분위기도 너무 즐겁고 유쾌해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설레임이 느껴지는 소감을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미도는 개성넘치는 외모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눈에띄는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이로 인해 그는 '미세스 캅2’에서 '신 스틸러' 역활을 톡톡히 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1월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4월 30일에 결혼하는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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