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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자 컬링대표팀.(사진제공=대한컬링경기연맹) |
대한컬링경기연맹(회장 김재원)에서 5일, ‘2016 의성 마스터즈 컬링 챔피언십’을 기념하는 전야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문화행사는 연예인컬링대회, 사인회, 음악공연으로 의성 군민 누구에게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빅플로, 김흥국, 설운도, 이자연, 판타스틱공연단 등이 참가하는 연예인컬링대회가 오는 5일 오후 1시에 의성컬링센터에서 개최되며, 치열하고도 흥미로운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 종료 이후 가수 빅플로, 김흥국, 이자연의 팬사인회도 참여할 수 있다.
오후 4시부터는 의성문화회관에서 사회자 김학도가 진행하는 ‘2016 의성 마스터즈 챔피언십 전야제’ 공연이 열린다. 빅플로와 판타스틱공연단 등의 활기찬 공연과 김흥국, 설운도, 이자연, 주현미, 숙행 등 유명인들의 대표 명곡들로 전야제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문화행사가 끝난 7일부터 11일까지 의성컬링전용경기장에서는 세계적인 컬링 스타들의 명승부가 펼쳐진다. 대한컬링경기연맹과 CCT in Korea(회장 김경두)가 주최, 주관하는 의성 마스터즈 컬링 챔피언십은 총 상금 2억 원으로 세계 최고의 상금 금액으로 전 세계 컬러들의 이목이 집중된 대회이며, 상위 랭커들만 참여할 수 있는 초청 대회로 아무나 참가할 수 있는 대회가 아닌 ‘오더 오브 메리츠’에 의해 포인트 누적 랭킹순으로 참가 할 수 있으며, 나머지 팀은 추천 또는 신청을 통해 자격 심사 여부 절차 이후 참가할 수 있기에 올림픽 전초전의 성격으로 현재 한국, 캐나다, 스위스, 미국, 일본 등 올림픽 출전 수준의 팀이 참가 확정 된 상황이다.
대한컬링경기연맹 관계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달 획득을 위한 경기력 향상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우수한 메달리스트들과의 지속적인 경기를 통한 경쟁 구도는 메달 획득을 위한 가장 빠른 경기력 향상의 방법이기도 하다”라고 말했으며,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신세계-이마트, KB금융그룹, 동아오츠카, 대한가수협회, 에버8, 제주반도체 등이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