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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97주년인 지난 1일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 3.1운동 기념비 앞에서 재연극 '소녀의 기도'에 참가한 한 여성시민이 백발이 된 일본군 위안부 연기를 ?하고 있다. 가래비 3.1만세 운동은 일제 강점기인 1919년 3월28일과 4월3일 두 차례에 걸쳐 양주군 광적면 가납리에서 일어난 만세 시위운동이다. 가래비 3.1만세 운동은 이용화, 백남식, 김진성 등 3명의 열사가 일본 헌병의 총탄에 숨지고 40여 명이 다칠 정도로 격렬하게 진행됐다./아시아뉴스통신=박신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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