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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1그룹 1회전 뉴질랜드와의 경기에서 한국테니스의 기대주 홍성찬(명지대 438위)과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63위)이 모두 승리하며 첫 날 기선을 제압했다. 사진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정현(좌)과 노갑택(우) 감독.(사진제공=대한테니스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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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종혁기자 송고시간 2016-03-0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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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1그룹 1회전 뉴질랜드와의 경기에서 한국테니스의 기대주 홍성찬(명지대 438위)과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63위)이 모두 승리하며 첫 날 기선을 제압했다. 사진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정현(좌)과 노갑택(우) 감독.(사진제공=대한테니스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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